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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 장발장은행이 국회로 갑니다! - '국회로 간 장발장'(6/4) 보도자료 등록일 2015.06.02 14:27
글쓴이 장발장은행 조회 1939

<장발장은행>이 국회로 갑니다
-국회로 간 장발장


장발장은행, 6/4(목)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국회로 간 장발장’행사 개최
더 이상 가난 때문에 교도소에 갇히는 이 없게,
벌금제 개혁 법안 통과를 위한 행사 진행

 

염수정 추기경, 가난한 이들을 위해 행사 동참
여야 당 대표 및 원내 대표 등도 참석해‘장발장’에 관심 기울여…


 벌금형을 선고 받고도 낼 돈이 없어 교도소에 갇히는 사람들이 해마다 4만 명이 넘는 상황에서, 죄질이 나쁘거나 위험해서가 아니라 오직 벌금을 낼 형편이 못 되어서 교도소에 갇히는 이 시대의 장발장들을 위해 설립한 장발장은행(은행장: 홍세화)은 2015년 6월 1일(수) 제9차 43,1999위원회(대출심사위원회, 43,199는 2009년 한 해 동안 벌금미납으로 구금된 사람들의 숫자입니다)를 열어, 이날까지 접수된 대출신청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이어 2015년 6월 4일(목)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더 이상 가난 때문에 교도소에 갇히는 장발장들이 생겨나지 않게 벌금제 개혁 법안 통과를 촉구하는 행사를 가집니다. 행사의 이름은 ‘국회로 간 장발장’입니다.

 

 매년 벌금을 내지 못해 교도소에 갇히는 우리 시대의 장발장이 무려 4만 명이 넘는 문제는, 사실 간단하게 해결할 수도 있습니다. 바로 국회에서 벌금제 개혁 법안을 통과시켜주면 됩니다. 그렇지만, 말처럼 쉽지만은 않습니다. 정부와 의회가 가난한 이들에게 별 관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에 ‘국회로 간 장발장’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해달라는 움직임을 가집니다. 이날 행사를 위해 특별히 천주교 서울대교구의 염수정 추기경도 함께해주시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세 분의 추기경이 계셨지만, 개혁입법을 위해 추기경께서 직접 국회를 방문해 입법을 청원했던 사례는 거의 없었습니다.

 
  ‘국회로 간 장발장’은 <장발장은행>의 경과보고 후, 추기경이 벌금제 개혁 법안 통과를 호소하는 말씀을 하고,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새정치민주연합의 문재인 대표, 정의당 천호선 대표, 그리고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심상정 정의당 원내대표 등이 짧은 발언을 이어 갈 예정입니다. 마무리는 홍세화 은행장의 취지문 낭독으로 진행됩니다.

 

 이날 행사는 강석훈, 길정우, 김광림, 김광진, 김기식, 김동준, 김동철, 김현, 김현미, 남인순, 노영민, 민병준, 박광온, 박덕흠, 박지원, 박홍근, 서영교, 설훈, 신정훈, 신학용, 우상호, 우원식, 우원근, 우윤근, 원혜영, 유승희, 이미경, 이상민, 이인영, 이종걸, 이찬열, 이학영, 이한구, 인재근, 전병헌, 전순옥, 전하진, 정세균, 정진후, 정호준, 정희수, 조원진, 최성준, 최민희, 추미애, 한정애, 홍익표, 홍종학, 황주홍 의원 등 49명의 국회의원이 공동주관하며, 이들 의원들을 포함하며, 정의화 국회의장 등의 의장단과, 여야 대표 등 약 100명의 국회의원들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 장발장 은행 계좌 : 하나은행 388-910009-34004(장발장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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