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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하는질문

제목 [기본] 장발장은행의 변화를 바라며, 등록일 2015.05.25 17:21
글쓴이 꼭 읽어주 조회/추천 1539/0

민원글 올립니다

본인은 2014년 친구 모친상으로 문상을 마치고 술을마시다 친구의 차를 운전해주다 뜻밖에 추돌사고를내어

벌금형의 처분을 받게 되었습니다.

평소 건강상의 문제로 오랜세월동안 직업을 갖지 못한탓에 가정형편이 극도로 어려워 갖은 고민끝에

"장발장"이라는 서민구제 목적에 대출금융을 알게되어 한가닥의 희망을 기대코자 절차대로 상담과함께

팔요서류를 접수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상당기일이 흐르게 되었고 궁금하고 조바심으로 귀사에 전화를 하게되었습니다.

결과여부를 상담하던 "오창익"이라는분 때문에 본 민원의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름아닌 절박한 심정의 본인의 입장은 아랑곳 하지않고 그저 "나몰라라"또는 " 나 알바 아니다' 라는 고자세적이고도 무성의한 태도에 대출과는 상관없이 또다른 상처를 받게되었습니다.

결과여부에 화가나서 글을 올리는것은 결코 아니며 처음부터 음주관련 사건은 대출이 되지않는다고 사전에 고지 또는 최초 상담시 언급을 본인에게  안내설명을 하였더라면  당연히 본인은 접수도 하지않았을 뿐더러 더우기 단한마디의 사과의뜻도 없었기에 무작정 지금까지 기다린것도 분했지만 재심의를 요청하자 자기자신이 심사위원이라 재심의를 넣어봐도 헛수고 하는것이라는 그자의 응대태도에도몹시화가 났습니다.

내가 최고 책임자니 내가 안된다면 안된다는 조금 황당한 말에 음성녹취를 하게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글로쓴 내용보다 더한 내용이지만 더 붙이기도 싫습니다  이 글이 가감되지 않았음을 다시한번 더 알리고자 합니다.

엄연한 규정이 있다는것은 인정하지만 일차적인 실수는 귀사의 정확하지않는 안내라고 생각되며 귀사의

해당 "오창익"이라는 당사자의 진정한 사과와 함께 귀사의 납득할만한 대답을 듣길 원합니다.

요즘 희망고문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부디 본인과 같은 심정으로 문을 두드린 행여 또 다른 약자들이 또하나의 상처를 받지않길 바라면서 귀사의

적절한 대답을 기대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